"막말논란, 공관위에서 다 고려해 결정했어야 하는데 간과"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미래한국당 주최로 열린 제21대 총선 소상공인 정책 전달식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4.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김종인유승민납득김대호차명진막말총선과반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관련 기사김종인 "홍준표·유승민·안철수, 지난 대선서 시효 끝났다"통합당, 참패 수습 카드는…비대위 혹은 조기전당대회[D-1] 통합 "코돌이 당선되면 나라 망해"…대구서 "무소속 안돼"(종합)[D-1] 민주 "정부 일하게 힘을" vs 통합 "정권 폭주 견제를"(종합)[D-1]與 "맘껏 일할 수 있게 힘을" vs 野 "청와대 코돌이 막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