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여론조사…이낙연 58.4%, 황교안 30.1%서울 종로구 재동 유세에 나선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왼쪽)과 서울중앙시장 합동유세를 진행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2020.04.07. ⓒ 뉴스1관련 키워드415총선415총선여론조사이낙연황교안오세훈고민정나경원이수진관련 기사[영상] 두번의 컷오프·171표차 기사회생...윤상현 “지리멸렬한 야당 착각 벗어나야”[영상] 투표소 찾은 황교안 후보 "명백한 부정선거 의혹"[D-1] 민주 '서울~울산 300km' 강행군…"과신 금물, 과반 만들어달라"(종합)[D-2]민주 "수도권 70곳이 경합지…마지막까지 간절하게"[D-7] 4년 전 '7대1' 민주당 험지 강원…이번엔 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