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정당 '독무대'였던 강원에서 통합당 후보들 고전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왼쪽)이 지난 3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제일 중앙시장에서 허영 춘천·철원·화천·양구 갑 후보 지원유세 중 김진태 미래통합당 춘천·철원·화천·양구 갑 후보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0.4.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415총선여론조사민주당통합당김진태이낙연이광재유승민관련 기사'민주주의 숙원 완성' 자축하는 與…입법독주에 민주주의는 '상처'[D-2]민주 "수도권 70곳이 경합지…마지막까지 간절하게"[D-3 판세] 막바지 형세는…'우세' 민주 134곳vs통합 124곳(종합)민주당 42.6% vs 통합당 30.2%…미래한국 27.8% vs 더시민 24.2%임호선 40.5% vs 경대수 47.1%, 곽상언 33.1% vs 박덕흠 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