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빚을 졌다'는 문 대통령의 이야기는 상상초월"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신수동 일대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마포갑 강승규 후보와 마포을 김성동 후보의 지원유세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0.4.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415총선김종인조국문재인유세지원지원금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김종인 "통합당 1당 확보 확신…선거 후 역할 생각 없어"[D-1] 김종인 '확진자 조작설' 제기…민주·정의 "가짜뉴스" 맹공[D-1] 민주 "정부 일하게 힘을" vs 통합 "정권 폭주 견제를"(종합)[D-1]與 "맘껏 일할 수 있게 힘을" vs 野 "청와대 코돌이 막아야"[D-2] 민주 "일하는 정치 필요" vs 통합 "與 압승하면 폭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