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끝으로 총선 지원유세 마무리"선거 끝나면 통합당과 관계 없게 돼"황교안 미래통합당 종로구 후보와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검정 새마을금고앞에서 열린 거리유세에서 손을 맞잡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0.4.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신종코로나코로나19415총선김종인도봉조국문재인경제코로나관련 기사거리두기 조정 26일…"단계 유지하되 방역지침 세분화·제재강화 필요"대구 총선 당선인 한 자리…대구시 "코로나19 특별법 제정" 요청극동대 김주신 부총장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 '가교역'김부겸 "자발적 기부, 국민 믿고 가보자…소득상위 10% 동참할 것"한상총련 "21대 국회, 乙을 위한·자영업자·코로나 극복 위한 국회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