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오늘 제주·강원 이어 영남-호남-충청-수도권 순통합, 수도권부터 다진 뒤 충청-강원-영남 순 계획4·15총선 종로에 출마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앞에서 유세활동을 하고 있다. 2020.4.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2일 경기도 오산시 경기대로에서 최윤희 미래통합당 21대 총선 오산시 후보자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2020.4.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코로나19유세동선총선더불어민주당이낙연이해찬관련 기사[D-2] 민주 "수도권 경합지만 70곳" 낙관 경계…TK 끌어안기도(종합)김종인 "조국 임명한 문 대통령의 안목, 너무 한심해"국난 극복 vs 국정 심판…유세 첫날 서울 주요 승부처 '격돌'(종합)'낮은 목소리로·떠들썩 유세 없이'…코로나19가 바꾼 선거운동"라떼는 말이야"…與, '51년생' 동갑내기 유세단 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