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혜영·백재현·강창일…'라떼는 유세단' 구성"정치신인에게 노하우 전수할 것"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에 '라떼는 말이야' 유세단을 운영한다. 사진은 2017년 대선에서 활동한 '꽃보다 할배' 유세단/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코로나19더불어민주당유세유세단원혜영백재현강창일관련 기사"70%냐, 100%냐"…이틀째 '긴급재난지원금' 접점 못 찾는 여야[21대 국회 새얼굴] 이해식, 민주당의 '입'에서 강동의 입으로'전국민 지급 가닥' 민주 "5월초 지급" 속도전…野 설득 관건이인영 "전국민 지급, 해법 찾을 수 있어…종부세 완화 배제 안해"몸 낮춘 민주당, 머리 숙인 통합당…상반된 총선 마무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