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석 가까운 의석 확보 전망에 "전망은 전망일 뿐" 신중론민생당의 '복당' 선거운동에 "정당을 담장 넘듯 해서야"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이 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4.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이낙연더불어민주당열린민주당더불어시민당야당선거코로나19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슈퍼여당' 민주당이 떠올린 '열린우리당'…그때 그 당은 왜 몰락했나[영상] 두번의 컷오프·171표차 기사회생...윤상현 “지리멸렬한 야당 착각 벗어나야”몸 낮춘 민주당, 머리 숙인 통합당…상반된 총선 마무리(종합)이낙연 "무겁고 무서운 책임감…국난극복 최우선 과제로 진력할 것"'파랑 물든 서울' 민주당 41곳 석권…통합, 강남·용산 8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