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불구 하루 5~6곳 선거사무소 방문…광폭행보 속 '경제심판론' 부각코로나19 예산 100조원 등 이슈 선점…구체성 떨어져 '구두 유세' 불과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조경태 최고위원과 대화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2020.3.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1일 서울 동작구 사당로 나경원 미래통합당 21대 총선 동작을 후보자 선거사무소에서 나 후보, 장진영 동작갑 후보를 격려하고 있다. 2020.4.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김일창 기자 장동혁 "청년·여성에 집중해 정치 판 확 바꾸는 데 선봉 설 것"특별감찰관 인선 지연 신경전…與 "국힘 비협조" 野 "사실 왜곡"(종합2보)관련 기사영국 노동당 정부 첫 예산안…부자 증세, 해외 소득 과세이재명, 이번주 연임 도전 공식화…'민생' 메시지 밝힌다이재명 1극체제→ 배현진 "그러다 野이빨 다 뽑혀"· 최민희 "明같은 분 10명 없나"'싹쓸이' 대신 '알짜만'…명분·실리 모두 챙긴 野 원 구성 전략 주효'총선 테마 코인' 크라토스, 빗썸서 100% 급등…'투자 주의보'[특징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