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첫날 수도권·충청권 누비며 부동층 표심 잡기 이해찬 "제1당에 2% 부족하다" vs 황교안 "국운이 걸렸다"
이낙연 상임공동선대위원장(왼쪽부터), 이해찬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우희종 더불어시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이종걸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10일 오전 대전광역시 중구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합동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피켓을 들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를 독려하고 있다. 2020.4.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황교안 미래통합당 종로구 후보가 9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거리유세를 하고 있다. 2020.4.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