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교, 황교안 저격 접고 '경솔했다' 사과하며 내분 정리총선 20여일 앞두고 '선거판 악영향 등 고려한 듯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비례대표 공천 일정을 밝히고 있다. 원 대표는 23일 당 최고위에서 비례대표 명단을 최종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2020.03.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미래한국당비례대표415총선김정률 기자 국힘, 하준경 실장 등 靑인사에 "경제실패 주범 승진…국민 무시 선언"송언석 "권대영 재경부 1차관으로…레버리지 ETF 핵심 관계자 빼돌려"관련 기사[개표상황] 오전 7시, 민주·더시민 180석…통합·한국 103석 예상[개표상황]오전 5시, 민주·더시민 179석 전망…통합·한국 104석[출구조사] 비례대표…더시민 16~20·한국 16~20·정의 4~6[D-3 판세] 너도나도 '10석 이상'…초유의 비례대표 쟁탈전[D-6] 비례대표 토론…"위성정당 꼼수" vs "연동형 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