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개표율 83.5%…미래한국 19석, 시민당 17석 예상민주, 열린민주당과 합해 범여권 180석 넘을 듯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일인 15일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개표원들이 비례정당 수개표를 하고 있다. 2020.4.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비례대표관련 기사몸 낮춘 민주당, 머리 숙인 통합당…상반된 총선 마무리(종합)최배근 더불어시민당 공동대표직 사임…"이제 역할 끝났다"[개표상황] 오전 7시, 민주·더시민 180석…통합·한국 103석 예상'압도적 승리' 민주당, 기쁨 누른 채…"무거운 책임감 느낀다"'90도 인사' 이해찬 "국민께 감사…굉장히 무거운 책임감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