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미래한국당이 자매정당이니 의견을 주고받을 수는 있다"21대 총선 서울 종로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정문 앞에서 4차 산업특구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0.3.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황교안한선교공천박진요구비례대표공병호관련 기사한동훈, 위성정당 대표 인선 고심…"'한선교의 난' 예방"주호영 "한국당 독자 교섭단체 구성작업 진척돼 있었다" 고백판사대결 이수진, 강남보수 태영호…생사건 싸움 여야 영입인재들'꼼수 만발' 선거제 개혁의 역설…연동형 비례대표제 수정 불가피황교안 "총선 목표는 150석 이상…야구도 9회말 투아웃부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