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과 통합 성사…냉가슴 앓던 시기 다 지나갔다""병력은 집중했으니 기동성 살릴 것"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차 상임전국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5.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주호영통합당관련 기사'지선 D-40' 앞인데 국힘 내홍 재점화…장동혁 사퇴론에 사분오열지선 D-40, 국힘 창당 후 최저…민심이탈 위기[여론풍향계]6·3 지방선거 與 단수공천으로 속도…野, TK제외 '인물난'22대 국회 전반기 국힘 몫 부의장에 6선 주호영 선출[프로필]22대 국회 주호영 국회부의장…與 최다선 '정책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