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소속으로 민생당 비례대표 유지 불가…탈당하면 의원직 잃어법원, '셀프제명' 효력 정지…통합당 공천 받은 의원들 난감미래통합당에 입당한 김삼화(오른쪽부터), 김수민, 신용현 의원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입당 인사를 하고 있다. 2020.3.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김일창 기자 추석 끝나자 국감·821조 예산전쟁…검찰개혁·대법관도 충돌유상범 "'명절 통행료 무료' 감면액 1조원 육박…도공 '재정 빨간불'"관련 기사영국 노동당 정부 첫 예산안…부자 증세, 해외 소득 과세이재명, 이번주 연임 도전 공식화…'민생' 메시지 밝힌다이재명 1극체제→ 배현진 "그러다 野이빨 다 뽑혀"· 최민희 "明같은 분 10명 없나"'싹쓸이' 대신 '알짜만'…명분·실리 모두 챙긴 野 원 구성 전략 주효'총선 테마 코인' 크라토스, 빗썸서 100% 급등…'투자 주의보'[특징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