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결과보며 매우 침통…재논의 통해 바로 잡아야"탈북자 출신 인권운동가인 지성호 나우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2020년 인재영입인사 환영식에서 염동열 자유한국당 인재영입위원장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0.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통합당미래한국당공천염동열지성호한선교김정률 기자 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장동혁 "李대통령 500일, 끔찍한 시간…국민 결단 머지않아"관련 기사'총선 참패' 통합당…2차 추경·비대위 구성 등 과제 산적민주당 42.6% vs 통합당 30.2%…미래한국 27.8% vs 더시민 24.2%통합당 2일 0시 광화문에서 출정식…미래한국당 참가 논의중[10대 정책공약]통합당, 정부정책 뒤집기…질병관리청 독립, 부동산 활성화원유철 "더시민, 조국 감싼 인사 전략공천 꽃가마 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