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원내 1당 돼야"…미래한국당 전략 성공 20석 '기대'승패는 수도권에서 갈릴 것…김종인 선대위 체제 등판 '준비'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심재철 원내대표, 최고위원들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0.3.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와 새 지도부가 지난 2월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0.2.1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CPTPP 가입 피할 수 없어…농어업 피해 입는 일 없을 것"(종합)李대통령 "공익직불금 상향, 명확한 정부 과제…기대하셔도 된다"관련 기사영국 노동당 정부 첫 예산안…부자 증세, 해외 소득 과세이재명, 이번주 연임 도전 공식화…'민생' 메시지 밝힌다이재명 1극체제→ 배현진 "그러다 野이빨 다 뽑혀"· 최민희 "明같은 분 10명 없나"'싹쓸이' 대신 '알짜만'…명분·실리 모두 챙긴 野 원 구성 전략 주효'총선 테마 코인' 크라토스, 빗썸서 100% 급등…'투자 주의보'[특징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