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서 3선 홍문표 등 현역 의원 3인 결선 티켓 획득 보좌관 갑질 논란 박순자, 기사회생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은 이석연 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공관위 회의에 참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3.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공관위통합당김형오이석연홍문표김정률 기자 송언석 "권대영 재경부 1차관으로…레버리지 ETF 핵심 관계자 빼돌려"국힘, 중수청 앞 규탄 총회…"치안붕괴 지옥문 내일 열린다"(종합)관련 기사통합당, 원안 유지하며 공천 마무리…김무성 호남 출마 불발(종합)통합당, 경주 박병훈·포항북 김정재 공천 유지…공천 끝냈다인천 연수을 민경욱 통합당 경선 승리…대구 달서갑 홍석준(2보)이석연 "박진 공천, 황교안 부탁받은 것 아니다…내가 책임진다"통합당 김재원·강효상 경선 패배…김정재 본선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