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공관위 결정에 반발하며 "황 대표가 해결하라" 요구최고위 내부서도 공천 불만 목소리…3차 추천 의결 때 반발 일수도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와 심재철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0.3.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통합당공천재의김형오최고위황교안민주당김정률 기자 국힘, 하준경 실장 등 靑인사에 "경제실패 주범 승진…국민 무시 선언"송언석 "권대영 재경부 1차관으로…레버리지 ETF 핵심 관계자 빼돌려"관련 기사[D-2]통합당 막판 전략수정 '시간이 없다'…코로나, 막말 '상황급변'통합당 민경욱 공천 '심야 충돌'…"계파정치 부활이냐" 시끌통합당, '부활' 민경욱 다시 컷오프… 최고위 취소 4곳도 수용(종합)민경욱-민현주, 이두아-홍석준 경선 결과 오늘 발표'청년 빠지고 중고신인'…미래한국당 비례 공천 곳곳 졸속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