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용 돈풀기 용납 안해…국민, 방역 분야 집중하라 해"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북한김여정한재준 기자 "노잼은 죄악" "제 피부 많이 고와"…SNS 넘어 감성 소통 나선 李대통령李대통령 "전자발찌 문제 보완 위해 인력·감시체계 강화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