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쪼갤 경우 선거법에 어긋나는 문제 나타나"여야 3당 원내대표와 원내수석부대표들이 지난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415 총선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 회동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유성엽 민생당 공동대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2020.3.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심재철선거구획정순천춘천화성세종분구게리맨더링관련 기사선거 39일 남기고…선거구 획정안 우여곡절 끝 본회의 통과(종합)심재철 "文 정권, 평화 아이콘으로 띄운 김여정에 모욕"여야, '세종 분구·군포 축소' 합의…노원 등 나머지는 유지(종합)총선 40일 앞두고 선거구 바뀌나…정치권 '대혼란''공룡선거구 혼란' 심재철 "與野 재의 붙이기로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