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결단 통한 접근방법 찾았으나 선관위, 어렵다 밝혀" "선관위에 법과 원칙에 맞춰 디자인 해오라…5일 본회의 처리 최선"
여야 3당 원내대표와 원내수석부대표들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415 총선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 회동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장정숙 민생당 원내수석부대표, 이채익 미래통합당 원내수석부대표, 유성엽 민생당 공동대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2020.3.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