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홍익표·박광온·박원순 싸잡아 비판…"복지부 장관 즉각 경질하라""무능한데 남탓까지, 총선은 정권심판"…황교안 대표는 대구 찾아 민심 다독여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2.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415총선김일창 기자 與 "김태규 광인" 맹비난…金 "육영수 여사 명예 지키려 한 것"野, 외통위 단독 개회…"李 대북송금 혐의에 북한 눈치 의심"관련 기사거리두기 조정 26일…"단계 유지하되 방역지침 세분화·제재강화 필요"대구 총선 당선인 한 자리…대구시 "코로나19 특별법 제정" 요청극동대 김주신 부총장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 '가교역'김부겸 "자발적 기부, 국민 믿고 가보자…소득상위 10% 동참할 것"한상총련 "21대 국회, 乙을 위한·자영업자·코로나 극복 위한 국회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