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취임 537일·사퇴 압박 받은 지 324일 만에 사퇴"움직이지 못하는 예비후보 생각에…통합당, 정치 새영역 이끌길"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발언을 하고 있다. 2020.2.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손학규바른미래사퇴415총선김정률 기자 장동혁 "李, 北지뢰 도발 책임 묻지 않는다면 불법 대북 송금 자백하는 것"장동혁, 특검 추경호 20년 구형에 "법원서 무죄 선고해줄 것 믿어"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한덕수, 정대철 헌정회장 만난다…대선 출마 논의할 듯[인터뷰 전문]허은아 "오늘 내일 중 가처분 신청 여부 결정…법적대응 한다"전주혜 "추가 가처분 신청 이준석, 불안하고 조급해 보여"이상돈 "尹, 선거 때 이준석에 피곤함 느낀 듯…李 사퇴거부, 염치 없는 짓"홍준표 "이준석, 손학규에 얼마나 모진 말 쏟아냈나…업보라 생각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