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리 "당 대표 사과 없어 유감이나 이낙연·남인순 발언 의미있게 생각"남인순 "임미리 교수 사태 마음 아프다" 언급…이해찬 대표는 말 안해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0.2.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화제관련 기사[21대 국회 파워맨] 3선 하태경, 보수 재건 역할 고심 중[21대국회 파워맨] '선거불패' 위성곤 "더 큰 서귀포 만들 것"[21대국회 파워맨] '재대결도 완승' 오영훈 "더 낮은 자세로"선거도 끝났는데…낙선 후보 선행 등 눈길[21대 국회 새얼굴] 이해식, 민주당의 '입'에서 강동의 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