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파갈등 책임자 불출마해야"…'기득권' 타파 시도 관측지역 "물갈이론 확산되겠지만…'물귀신' 작전 안돼"정종섭 자유한국당 의원ⓒ News1 공정식 기자지난 2016년 4월 최경환 새누리당 대구·경북 선대위원장과 대구지역 총선 후보자들이 6일 오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내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대구시민들께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하며 속죄하는 마음으로 무릅을 꿇고 있다. ⓒ News1 이종현 기자관련 키워드정종섭총선물갈이TK진박유승민김병준대구경북김민석 기자 "철거 없이 분위기 전환"…시몬스, 도곡·광주신창점 '레트로핏' 새단장"승마에 자동차·축제 더했다"…마사회장배 승마대회 8일 개막김정률 기자 구자근 "솔라시도 지가 상승분, BS그룹이 독식"…'땅장사' 의혹 제기정점식 "한일 관계, 정권 따라 흔들리면 안 돼…정당 교류 확대해야"관련 기사[총선 D-30] '물갈이' 싸움은 통합당 판정승…'김형오 효과''물갈이' 이끌어낸 김형오…친박, 탄핵주도 세력 절묘한 '칼질'홍준표·TK 날린 김형오號…무소속 출마 등 내분 수습 과제'욕 먹을 준비됐다'는 김형오, 오늘 대구·경북 공천 발표현역교체 비율보면 총선승패 보인다…시스템공천 vs TK물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