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의장-여야 3당 원내대표 회동, 나경원 불참에 합의불발한국당 새 원내대표 선출돼야 여야 본격적인 협상 가능할 듯5일 국회 본회의장 출입문이 굳게 닫혀 있다.여야는 패스트트랙 선거제 개혁안과 검찰개혁안을 놓고 대치 국면을 이어가고 있다. 2019.1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텅빈 본회의장/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정기국회예산안패스트트랙자유한국당국회정상화원내대표필리버스터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野 "서울시장 놓고 사법부 겁박에 오만한 자리 잔치" vs 與 "호들갑"정기국회 오늘 개막…인사청문·국감·예산 곳곳 가시밭길여야, 정기국회 '입법전쟁' 돌입…예산·부동산·사법개혁 격돌(종합)여야, 정기국회 강대강 '입법 전쟁' 예고…사법개혁 최대 격전지여야 정기국회 전초전…"골든타임 입법" vs "실정부각 입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