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당직 인선에 홍준표 "친박 친정 체제…이러다 당 망해" 여연 원장에 정치경험 없는 미디어학과 교수 내정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단식을 중단하고나흘만에 당내 일정에 복귀한 2일 서울 청와대 사랑채 앞 단식투쟁장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나경원 원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9.1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황교안당직인선김정률 기자 한동훈, 李대통령 제치고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1위[갤럽]김승원·이형일·강신철 보고서 채택…국토 홍지선·중기 이소영 보류(종합)관련 기사與, 특위·TF 추가 인선…주택시장안정화TF 공동단장에 한정애·권칠승'친윤' 김재원, 정점식 교체 논란에 "전국위 유권해석 받아야"한동훈, 위성정당 대표 인선 고심…"'한선교의 난' 예방"국힘 사무총장 초선 장동혁…여연원장 홍영림 전 기자(종합2보)국힘 사무총장 초선 장동혁…여연원장 홍영림 여론조사 전문기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