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른미래, '친문농단 게이트' 국조요구서 3일 오후 제출

靑 하명수사·유재수 감찰 무마·우리들병원 대출특혜 등
곽상도 "靑 습관성 거짓말 밝히기 위해 국조 필요"

본문 이미지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12.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12.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중앙당 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1년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은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
중앙당 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1년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은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