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이 직접 해명하고 백원우와 靑관련자 구속수사해야"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12.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당백원우하명수사정양석정용기문재인청와대김정률 기자 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장동혁 "李대통령 500일, 끔찍한 시간…국민 결단 머지않아"관련 기사'靑 선거개입' 재판 왜 4년 걸렸나…국회의원 임기 끝나고서야 결론[일지] '청와대 울산시장 선거개입·하명수사' 이송부터 1심 선고까지'靑선거개입' 공소장 비공개 결정에 野 "왜 숨기나"…與는 침묵(종합)조국때 10일 버틴 추미애, 靑선거개입 공소장 "공개 안해"(종합)법무부 '靑선거개입' 13명 공소장 원문 비공개…요지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