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때 10일 버틴 추미애, 靑선거개입 공소장 "공개 안해"(종합)

"앞으로 공소장 원문 대신 요지 제공 원칙…인권 보호 노력"
秋 "본인 공소장 받기전 국회·기사 통해 배포돼 문제" 비판

본문 이미지 -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특권 없는 공정한 사회를 위한 권력기관 개혁 후속조치 추진 계획' 발표 후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0.1.31/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특권 없는 공정한 사회를 위한 권력기관 개혁 후속조치 추진 계획' 발표 후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0.1.31/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본문 이미지 - 사진은 24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에 검찰깃발이 바람에 나부끼는 모습. 2019.12.2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사진은 24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에 검찰깃발이 바람에 나부끼는 모습. 2019.12.2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검찰이 조국 전 장관의 구속영장을 청구한 23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검찰 깃발이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2019.12.23/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검찰이 조국 전 장관의 구속영장을 청구한 23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검찰 깃발이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2019.12.23/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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