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3종 친문농단 게이트, 조국 게이트 뛰어넘는 수준"손학규 "文대통령, 前대통령처럼 권력형 비리논란서 자유롭지 못해"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19.11.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11.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나경원백원우황운하유재수손학규의혹친문농단김정률 기자 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장동혁 "李대통령 500일, 끔찍한 시간…국민 결단 머지않아"관련 기사한국·바른미래, '친문농단 게이트' 국조요구서 3일 오후 제출한국당, 황교안 대표 입원에 후속대책 마련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