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공수처 설치법 철회해야 협상 시작할 수 있어"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7일째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농성장을 찾은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한국당 의원들이 황 대표와 대화를 하고 있다. 2019.11.26/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정용기단식황교안문재인이해찬이인영선거법공수처김정률 기자 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장동혁 "李대통령 500일, 끔찍한 시간…국민 결단 머지않아"오현주 기자 [부동산사용설명서] 공급 속도 높인다지만…실제 입주는 언제?SK에코플랜트, 임직원 자원순환 캠페인 기부물품 3만 건 돌파관련 기사"황교안대표 책임져야"…황교안 리더십 위기 현실화되나"백원우 별동대, 공수처 축소판"…한국당 '靑하명수사' 총공세(종합)黃단식 5일째, 한국당 "역적 아닌 열사되자. 패트법안 막자"(종합)'지소미아 종료 D-DAY'…거세진 정치권 공방정용기 "나경원, 정치상황 고려 조기귀국…동반단식 부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