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오부치 '日 통절한 반성' 정신 재확인" "文정부, 절반의 성공…국회 잘못 탓이 커"
문희상 국회의장이 지난 8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쉐라톤호텔에서 순방기자단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국회제공)2019.11.11/뉴스1
문희상 국회의장이 지난 8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쉐라톤호텔에서 순방기자단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국회제공)2019.11.11/뉴스1
멕시코를 공식 방문 중인 문희상 국회의장이 7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제5차 믹타(MIKTA) 국회의장 회의에 참석해 ‘제3세션: 사회적 포용을 달성하기 위한 교육과 신기술의 역할’ 회의를 주재, “세대, 지역, 빈부의 격차를 넘어 사람을 최우선으로 하는 ‘이인위본(以人僞本)’의 ‘포용적 번영의 가치’가 우리시대의 정신”이라고 말했다.(국회 제공) 2019.11.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