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3법·상법·노란봉투법 두고 대치…한동안 필버 계속될듯과거 소수파 정치적 결기로 여겨져…김대중 기네스북 등재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의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노란봉투법)에 반대하는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시작하자 나가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필리버스터박기현 기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계기된 靑 회의…자료엔 관련 내용 없었다한동훈, 추석 앞두고 국힘 의원 전원에 '구포국수'…"함께 힘 모으겠다"관련 기사법왜곡죄 시행 6개월…수사→기소→재판→수사 '무한루프'트럼프 5000불 현금살포시 1600조…"위법 아니지만 의회 못넘어"민주, 17일 본회의서 형소법 후속 법안 처리 예고…"공소청 직제안 수정"장동혁-한동훈, '오빠 본질' 논쟁…청문 주도권 갈등 수면 위로"10% 단체가 협의권을?"…프랜차이즈업계, 대표성·경영 혼선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