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3법·상법·노란봉투법 두고 대치…한동안 필버 계속될듯과거 소수파 정치적 결기로 여겨져…김대중 기네스북 등재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의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노란봉투법)에 반대하는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시작하자 나가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필리버스터박기현 기자 국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제외 6자 대결 확정"野, '개헌·TK통합·추경' 놓고 전방위 질문 압박…물러서지 않은 金총리관련 기사'내 지지자'만 본다…입장차 좁혀지지 않는 양극 정치 심화추경 신경전 지속…민주 "9일 통과" 국힘 "매표용 현금살포"우의장, 이틀 밤낮 국힘 106명에 손편지…"개헌 진정성 호소"국힘 "우 의장, 檢조작기소 국조로 심의·표결권 침해"…권한쟁의·가처분중동 전쟁 추경 공방…與 "발목 잡기" 野 "선거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