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3법·상법·노란봉투법 두고 대치…한동안 필버 계속될듯과거 소수파 정치적 결기로 여겨져…김대중 기네스북 등재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의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노란봉투법)에 반대하는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시작하자 나가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필리버스터박기현 기자 '다문화 산후조리원' 꺼낸 李…나경원 "취지 옳다" 윤상현 "약자를 제물로"[부고] 김성원 씨(국민의힘 국회의원) 부친상관련 기사[美중간선거 D-2] AI 투자·금리에 韓 경제 촉각…관세 부담은 여전닻 올리는 '조희대 국조'…예산 정국 앞두고 여야 '급랭'운영위, 與 "5·18폄훼 행사 왜 허가" 野 "다수당 독주 문제"한병도 "김태규 석고대죄해야…국힘, 패륜 3남매 단호한 징계를"국힘, 與 조희대 국조 추진에 "필버 등 할 수 있는 모든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