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법 초안 마련국가 예산으로 사망·부상자 1인당 1억 지급일제강제동원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가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해 행사를 지켜보고 있다.(광주시 제공)2023.8.15/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행안부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강제동원일제일본친일일제강점기관련 기사부산·서울서 일제강제동원 희생자 600명 추모…17일 합동위령제윤호중 "강제동원 문제 투명하고 책임있게…유족지원도 신속히"경찰·소방청·행안부 산하기관 업무보고 국민에 전면 공개정부, 우키시마호 명부 분석 3차 결과…"승선자 193명↓·사망자 4명↑"행안부, '우키시마호' 유족 설명회…승선자 목록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