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 마지막 합의' 앞둔 여야…더 멀어지는 이인영·나경원

'조국사태' 연대 움직임에 한국·바른미래는 가까워져
이인영 "합의 위한 시간은 2개월"…정의·대안연대·평화와는 일단 거리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나경원 자유한국당,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2019.8.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왼쪽부터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나경원 자유한국당,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2019.8.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