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사태' 연대 움직임에 한국·바른미래는 가까워져이인영 "합의 위한 시간은 2개월"…정의·대안연대·평화와는 일단 거리왼쪽부터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나경원 자유한국당,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2019.8.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한국당바른미래당원내대표관련 기사나경원 "'용혜인법' 준연동형비례 폐지해야…중임제 개헌 들러리 될 것"강북 6곳 이겨도 강남 1곳만 못했다…오세훈·정원오 텃밭서 희비'압승 또는 완패'…서울시장 선거 3연속 25개 자치구 '싹쓸이' 뚜렷홍준표 "국힘에 인물 없어 '호형호제' 김부겸 나갔으면…선거관여는 아냐""통일교 단체, 행사 섭외 위해 여야 정치인 11명에게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