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떠났다"던 조국 인사청문회 극적 합의…여야 셈법은?

청문회 없는 임명 강행시 민심이반 부담, 총선 악영향 우려
존재감 없는 야당 비판에 증인 없더라도 청문회 하자 '전격 합의'

본문 이미지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관련 합의 후 발표를 하고 있다. 2019.9.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관련 합의 후 발표를 하고 있다. 2019.9.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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