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없는 임명 강행시 민심이반 부담, 총선 악영향 우려존재감 없는 야당 비판에 증인 없더라도 청문회 하자 '전격 합의'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관련 합의 후 발표를 하고 있다. 2019.9.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김민석 기자 기업 20만곳 늘 때 직원 7천명 늘었다…"'1인 기업 78%' 투트랙 전략 필요"텀블러 얼음틀에 구멍 뚫었더니…생활 밀착 아이디어 상품 [강추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