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에 발발·정계개편 주도권 싸움·비당권파 수 우세 공통즉시 탈당 여부·제3지대 방안·대권주자 유무에선 차이유승민 지상욱 바른미래당 의원이 지난4월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55차 의원총회에서 손학규 대표를 바라보고 있다. 2019.4.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유성엽 민주평화당 원내대표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평화당 대안정치 연대 회의 결과를 브리핑 하고 있다. 2019.8.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바른미래민주평화제3지대탈당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인터뷰]조해진 "공수처·법원 제정신 아니고, 헌재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전문] 주호영 연설 "文정권, 국민 소망 배신…국민이 심판해달라"원외정당 전락한 민생당, 다시 손학규 띄우나호남 기반 민생당 총선서 '0석'…이대로 사라지나'고작 10석' 제3세력 사라져…위성정당 '꼼수' 반성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