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정국' 4+1 연합조차 필요 없는 민주당 독주…거대양당이 전체 의석 95% 차지제21대 국회의원선거일인 15일 이해찬,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 등(왼쪽)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출구조사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오른쪽은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심재철 원내대표,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 등이 개표방송을 지켜보는 모습. 2020.4.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관련 기사영국 노동당 정부 첫 예산안…부자 증세, 해외 소득 과세이재명, 이번주 연임 도전 공식화…'민생' 메시지 밝힌다이재명 1극체제→ 배현진 "그러다 野이빨 다 뽑혀"· 최민희 "明같은 분 10명 없나"'싹쓸이' 대신 '알짜만'…명분·실리 모두 챙긴 野 원 구성 전략 주효'총선 테마 코인' 크라토스, 빗썸서 100% 급등…'투자 주의보'[특징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