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계도 압박 孫 사면초가…"총선에는 劉·安 나서야"투톱 체제 아직 시기상조…지방선거 당시 갈등도 남아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4월 당 사무처 월례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4.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와 유승민 전 대표.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바른미래당안철수유승민손학규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강성 지지층] '탄핵 정국' 응집력 낮은 '중도층' 끌어안기 고심제3지대 '스타트'…'유승민+안철수당' 실패에서 배워야"갈길 먼데…" 안철수·이준석 싸움에 국힘 '부글부글'[여의도속풀이]1년 안 남은 총선, 제3지대 신당 이번에는?…기대 속 부정 전망도김성태 "유승민 불출마 예상…엄동설한에 버려진 들개처럼 처절한 경험 없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