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변 법조인 동원한 사법 유린 한마당…군사정권 버금가""증거 목록만 580여개…기록 일일이 따지면 유죄 증거 더 많아"권은희 바른미래당 정책위의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김경수 드루킹 게이트 진상조사특별위원회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2.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김경수손학규바른미래권은희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이어지는 울림"…정주영 25주기, 창업정신 되새긴 밤'3·1절? 다음 정부?'…文대통령 MB 사면도 단행할까'180 대 103' 민주 압승…"코로나 민심, 국정 안정 선택했다"(종합3보)손학규 "황교안-유승민 밀당이 가관…한심한 구태정치"모친상 치른 文대통령, 정당 대표는 만나고 측근은 돌려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