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앞두고 여론전에 집중하는 모습 "대선불복 용납못해"vs"재판뒤집기 시도 안돼"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1일 오전 서울 용산역을 찾아 설 귀성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9.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과 나경원 원내대표, 당대표 후보들이 1일 오전 서울역에서 설 명절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19.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경수설밥상머리여론전대선불복헌법불복선거무효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계엄령 vs 계몽령" "의원 vs 요원"…설 밥상 뒤집힐라'新미디어 시대'…설연휴 달라진 '밥상머리' 가족토론 풍경與 보복 재판 vs 野 대통령 해명…'김경수' 설 밥상 최대 화두집권 3년차 맞은 文대통령의 '설 밥상머리' 키워드는文정부 악재에 고점 찍은 한국당 지지율, 상승세 이어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