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악재에 고점 찍은 한국당 지지율, 상승세 이어갈까

정부·여당 악재에 반사익 받았지만 외연확장은 아직
큰 이벤트 없어 당분간 30%대 맴돌 것으로 전망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과 나경원 원내대표, 당대표 후보들이 1일 오전 서울역에서 설 명절 귀성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9.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과 나경원 원내대표, 당대표 후보들이 1일 오전 서울역에서 설 명절 귀성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9.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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