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황'계·김병준 전대 출마 여부 등 화제…비박 대거 불참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주요 당직자 및 의원들이 16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19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19.1.16/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당연찬회나경원조강특위공천김무성황교안친황김정률 기자 한동훈 "유엔사 신속조사 요구 軍이 거절…누구 짓인지 밝혀라"(종합)한동훈 "李대통령, 유시민 못 이긴다…멘탈 꽉 잡고 외교하라"관련 기사송언석 "2019년 공수처법 날치기…민주당 입법독재 시작"나경원 "무슨 자리만 나오면 호명…'이름 로열티' 받아야겠다"한국당, 오늘 청년정책비전 발표…"페어플레이·맞춤형 정책"홍익표 "한국당 '벌거벗은 文대통령'…공당으로 부끄럽다"여야, 조국 청문회 6일 개최…가족 증인 채택은 없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