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경총회장 등 경제 4단체 불러 애로사항 청취"한국노총 등 노동계와도 현안 논의할 것"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지난해 12월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경제비상상황선언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구교운 기자 이소희 "제넨셀 투약 93명 건강 확인해야…식약처 자료 제출"정은경 "미프진 처방 자체로 의료진 처벌 안받아…선택권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