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우려 전망 상존…정국 향배 '촉각'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여야 5당 원내대표와 오찬을 함께하기 앞서 차담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문재인 대통령,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권한대행. (청와대제공) 2018.8.16/뉴스1관련 키워드여야정 상설협의체훈풍냉풍대치정국공방여야국회박기호 기자 홍라희 관장, 이재용 회장에 2.5조 규모 삼성전자 지분 증여SK가스, 3년간 9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