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 증여 예정…이재용 회장, 지분율 1.75% 0.17%p 상승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 뉴스1 DB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이재용홍라희박기호 기자 SK가스, 3년간 9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증시 폭락 'CXMT 4F²' 기술 뭐길래?…반도체 업계 "양산 여부 봐야"관련 기사[속보] 홍라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 2.5조 규모 주식 증여이재용 13.2조·최태원 3.2조·정의선 1.2조↓…총수 3Q 주식 재산 감소[영상] "존경·감사" 이재용, 6·25 참전용사 두 손 꼭 잡았다…英 왕실 만난 삼성가'이건희 컬렉션' 美 이어 英으로…K-컬처 세계화 힘 보탰다英서 이건희 컬렉션 마지막 순회전…이재용 "예술·문화, 함께 나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