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왔다갔다' 바른미래…캐스팅보트? 존재감 사라질까?

채용비리는 한국당과 특별재판부는 민주당과 발맞춰
막힌 정국 풀어내지만 진보·보수 지지층 모두 잃을 수도

본문 이미지 -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왼쪽부터),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지난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교통공사 고용세습 취업비리에 대한 국정조사를 촉구하고 있다. 2018.10.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왼쪽부터),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지난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교통공사 고용세습 취업비리에 대한 국정조사를 촉구하고 있다. 2018.10.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포함한 4당 원내대표가 지난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사법농단 관련 특별재판부 설치 촉구 기자회견을 마치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장병완 민주평화당, 윤소하 정의당. 2018.10.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포함한 4당 원내대표가 지난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사법농단 관련 특별재판부 설치 촉구 기자회견을 마치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장병완 민주평화당, 윤소하 정의당. 2018.10.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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