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벤션 효과 없고 투표율 저조, 남은 건 안심논란 뿐바른미래당 9·2 전당대회에서 당권에 도전하는 당 대표 후보들이 26일 오전 광주 남구 월산동 광주문화방송에서 열린 TV토론회에 앞서 토론준비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환·정운천·이준석·권은희·하태경·손학규 후보.2018.8.26/뉴스1 ⓒ News1 한산 기자관련 키워드바른미래당안철수안심전당대회박응진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관련 기사'윤석열 지킴이' 공조 경험 통합-국민, 정책연대 시동노원병 이준석-김성환 '재대결'…수원을 백혜련-정미경 '검사 매치'한명진 전 방위사업청 차장 "지역발전 위해 총선 출마"안철수 "당 어떻게 살릴지 대화"…손학규 "안 대표가 전방에 서주길"여야, 설연휴 이후 선거구 획정 논의 본격화…정계개편 변수